예사랑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인지활동 프로그램|알록달록 색종이로 완성한 포도송이 만들기 ✍️(◔◡◔)
본문
안녕하세요.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오전 인지·미술 프로그램 '포도송이 만들기' 활동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색종이를 길게 자르고 동그랗게 말아 포도알을 만든 뒤, 도안 위에 하나씩 붙여 입체적인 포도송이를 완성하는 활동입니다.
손끝을 많이 사용하는 섬세한 과정 속에서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창의적인 표현과 성취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손끝으로 완성하는 인지활동
포도송이 만들기는 다양한 인지 기능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색종이를 자르고 말아 붙이는 과정에서 손의 미세한 움직임과 눈-손 협응력이 향상되며, 색을 선택하고 순서를 정하는 활동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 공간 인지 능력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차분하게 활동에 참여하시며 즐겁게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하나하나 정성을 담은 작품 만들기
활동은 색종이를 일정한 길이로 자르는 과정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잘라낸 색종이를 하나씩 둥글게 말아 입체적인 포도알을 만들고, 완성된 포도알을 도안 위에 정성껏 붙여 나갔습니다.
보라색, 분홍색, 초록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을 자유롭게 배치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포도송이를 완성하셨고, 활동이 진행될수록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함께 나누는 즐거움
작품이 완성된 후에는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직접 만든 작품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시는 모습에서는 성취감과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프로그램 효과
포도송이 만들기 프로그램은 색종이를 자르고 말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손의 소근육과 눈-손 협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색상 선택과 공간 배치를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 인지 기능을 자극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은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줍니다.
함께 작품을 감상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사회적 교류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됩니다.
함께 만드는 행복한 하루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인지활동과 미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031-29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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