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하나에 집중, 웃음은 두 배! 「홍삼이와 함께하는 캐치볼」 > 프로그램 사진

본문 바로가기

사진게시판

HOME알림마당프로그램 사진

공 하나에 집중, 웃음은 두 배! 「홍삼이와 함께하는 캐치볼」

작성자예사랑실버케어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8-19 18:27

본문

bc0aefa46a9ea15dc47e0ff6771dbb9c_1787131596_32.png
bc0aefa46a9ea15dc47e0ff6771dbb9c_1787131597_47.png
bc0aefa46a9ea15dc47e0ff6771dbb9c_1787131598_67.png
bc0aefa46a9ea15dc47e0ff6771dbb9c_1787131600_98.png
bc0aefa46a9ea15dc47e0ff6771dbb9c_1787131602_34.png
 

안녕하세요.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신체 선생님 ‘홍삼이’와 함께 즐거운 캐치볼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홍삼이 선생님과 어르신들이 서로 마주 보고 공을 천천히 주고받으며 즐겁게 몸을 움직여 보았습니다.

먼저 날아오는 공이 어디로 오는지 눈으로 집중해서 바라봅니다. 공이 가까이 오면 타이밍에 맞춰 두 손을 뻗어 받아보고, 안전하게 공을 잡은 뒤에는 다시 상대방을 바라보며 천천히 보내보았습니다.

보고, 받고, 잡고, 다시 보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공의 움직임을 눈으로 따라가고 적절한 순간에 손을 움직이며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해 보았습니다. 또한 공의 방향과 순간에 집중하면서 집중력과 반응을 자연스럽게 활용해 보았습니다.

공을 주고받는 동안에는 팔과 어깨, 손목도 자연스럽게 움직여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날아오는 공을 조심스럽게 바라보시던 어르신들도 공을 멋지게 받아내시면 얼굴에 환한 미소를 보여주셨습니다.

“잘하셨어요.”
“한 번 더 해볼까요?”

한 번 성공할 때마다 홍삼이 선생님의 응원과 주변 어르신들의 박수가 이어졌고, 그 응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즐겁게 도전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캐치볼의 즐거움은 공을 잘 받는 것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내가 받은 공을 다시 상대방에게 보내고, 다른 어르신의 차례에는 함께 바라보며 응원하고, 성공하면 같이 박수를 보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도 이어졌습니다.

공을 받아냈을 때 느끼는 뿌듯함과 자신감, 함께 웃고 응원하며 느끼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프로그램실에는 기분 좋은 활력이 가득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르신마다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범위에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함께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고받은 건 공만이 아니었습니다.

공과 함께 웃음을 주고받고, 응원을 주고받고, 서로의 즐거운 마음까지 나누었던 따뜻한 오후였습니다.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부담 없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스스로 해내는 뿌듯함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오늘도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갑니다.






문의 : 예사랑 실버케어 주야간보호센터

031-296-5900


방문, 전화 모든 문의 언제든 환영합니다~ ლ(╹◡╹ლ)

! 건물 앞 넓은 건물 주차장 무료주차 가능합니다!


예사랑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도 놀러오세요~ㅎㅎ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삼천병마로 975 (왕림리) 현봉빌딩 201 (우)17592전화 : 031-296-5900사업자등록번호 : 324-80-02212
Copyright © 예사랑실버케어 All rights reserved.

문의전화
031-296-5900